부동산이야기 첫방

경남수목원 메타세콰이어길 담양보다 더 담양같은 곳 글로 즐기는 안방여행 진주수목원 본문

주변여행

경남수목원 메타세콰이어길 담양보다 더 담양같은 곳 글로 즐기는 안방여행 진주수목원

첫방 2020. 4. 10. 15:06

경남수목원 메타세콰이어길 담양보다 더 볼거리가 많은 메타세콰이어길 봄나들이로 추천 진주수목원

안녕하세요

첫방이에요 ^^

코로나19 사태로 전국민 외출이 어려워진 사항에서 몇년 전에 다녀온 경남 진주 수목원 이야기를 포스팅합니다.

부산으로 이사오고 알게된 이웃사촌과 함께 갑자기 진행된 주말 가을 여행기입니다. 

아파트 옆집과 함께 떠난 가족 여행 !! 지금은 다른 아파트로 이사가서 한 아파트는 아니지만 여전히 이웃사촌 ㅋㅋ

와이프와 친구 사이면서 종종 함께 여행을 다니는 옆집과 주말 번개 여행?

목적지는 경남 진주에 있는 경남수목원으로 메타세콰이어길이 이쁘다는 소식에 급 결성된 가을 여행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주말 늦은 오전 10시에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출발 전 카카오 네비게이션으로 확인하니 집에서 80km정도 이정도는 딱 운전하기 좋은 코스죠

2시간 거리

놀며 가을 정치를 느끼면 간다고 나선 길 집사람은 아침 일찍 일어나 도시락도 쌓고

음료수와 과일도 챙기고

​그렇게 시작된 가을 여행

네비양에게 의지하여 경남진주로 고고싱 지금이야 기장 ~ 창원간 고속도로가 생겨 가깝지만 그 전에는 돌아서 가야하니

좀 더 멀게 느껴졌죠 또 초행길은 더 멀게 느껴지는 법

가을나들이 치고는 날씨가 우중충한게 쾅

​그래도 안전하고 기분 좋게 목적지 도착

입구에 들어서니 주차장에는 이미 가을을 느끼러 온 차들로 가득하네요

입장료가 있네요 어른 1인당 1,500원, 6세미만 공짜

초등학생 700원? 준수하고 양심적인 입장료

입구에서 바로 산림박물관을 지나 처음보는

메타세콰이어길로 고고싱 ...............사실 메타세콰이어 메타세콰이어 하길래 TV 속 화면으로 만 봤는데

실물을 영접하고 보니 정말 이쁘네요 이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도 가봤지만 진주수목원이 더 이쁘네요 ^^

비가 온후라  약간은 젖어 있는 그리고 잎이 떨어져

왠지 쌀쌀해보이는 그렇지만

사진 앵글은 좋게 나올것같은 ......길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폭풍 인증샷

능선을 따라 올라간 정상에서 도시락 처리

ㅎㅎ

하산길에 만난 숲속 작은 동물원에서

황조롱이, 부엉이, 사슴, 염소, 독수리, 앵무새, 공작, 타조 등,,..........

그리고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풍까지

 

날씨만 좋았으면

멋진 가을 여행이 되었을 곳

돌아오는 길은 교통지옥

토요일 남해고속도로는 정말 힘들다

거기에 잘못 길 들어서 막히는 곳만 돌아돌아 ㅠㅠ